- 2012년 2/4분기 경상북도 일자리창출 우수기업에 영천 (주)세운 TNS 선정...
경상북도가 중소기업 중 일자리창출 실적이 뛰어난 영천시의 (주)세운TNS을 ‘12년도 2/4분기 행복나눔기업으로 선정하고 14일 “일자리창출 우수기업 방문의 날” 행사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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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에는 투자유치와 일자리 창출을 진두지휘하고 있는 정강수 영천부시장이 현장을 직접 방문해 꽃다발을 전달하고 경상북도 김학홍 일자리경제본부장이 '경상북도 일자리 창출 우수기업' 인증패를 전달한 뒤 생산 현장을 돌아보며, 임‧직원들을 격려했다.
경상북도 일자리창출 우수기업으로 선정된 영천 (주)세운TNS은 사람중심의 경영철학을 바탕으로 정년연장 제도, 퇴직연금제, 제안제도 우수사원 포상제도 등 가족 친화적 근로복지 제도를 도입하여 대화와 협력을 통해 상호 신뢰를 구축하고, 상생의 파트너십을 지향하는 기업문화 창출에 노력해왔다.
특히 업용 단열보온재를 생산하는 업체로서 최첨단 바인더와 E-Glass Neele Mat란 새로운 단열흡음소재를 개발 자동차, 조선, 오토바이와 같은 다양한 산업분야에 제품을 납품하고 있으며, 친환경 제품생산(“꿈의 보온재 생산)으로 자체 기술로 생산 기술력을 높여 외형성장뿐만 아니라 지속적인 일자리를 창출 해내고 있는 기업체로 알려졌다.
이번에 자리창출 우수기업에 선정된 업체는 중소기업 운전자금지원 등 다양한 인센티브도 제공받게 된다.
- 중소기업 운전자금 지원 우대(한도증액 3억 → 5억원)
- 경북신용보증재단 보증서 우대 평가(보증한도 우대)
- 중소기업 제품판로 지원사업 등 우선 선정
- 중소기업 해외 마케팅 대상업체 우선 선정 등이다.
이날 기업체를 방문한 정강수 영천시부장은 "유럽발 경기 불투명으로 세계 경제가 어려운 상황에서도 우리시 중소기업이 1분기에 이어 2분기에도 일자리를 많이 만든 기업으로 선정되어 경상북도로부터 일자리 창출 인증패를 수여 받게 된 것은 우리시 자랑이며, 어려운 고용현실임에도 불구하고 일자리 창출에 노력하고 있는 세운T&S 임‧직원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더 나은 기업 투자환경 조성을 위해 더 많이 노력하겠다"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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