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12회 통일기원 포항해변마라톤대회 준비완료, 6월10일 개최...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포항시협의회가 주최하고 포항시체육회가 주관하며, 포항시, 포항시의회, 포스코, 대구은행, 코스틸, 포스코건설, 농협, 티파니웨딩홀(청솔밭)등에서 후원하는 제12회 통일기원 포항해변마라톤대회가 오는 10일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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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대회 참가자 접수 신청은 2월 1일 대회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를 시작하여 5월 20일까지 109일 동안 접수를 하였으며, 접수결과 하프코스 1,325명, 10km 2,908명, 5km 일반부 2,021명, 5km 학생부 3,756명, 장애인부 38명으로 총 10,048명으로 집계되었으며 특히 실질적인 마라토너인 하프코스(21.0975km)와 10km코스의 참가자가 전년대비 20% 이상 증가하여 어느 대회보다 명품 대회로서 인정을 받게 되었다.
전년도의 성공적인 대회 개최와 더불어 올해 대대적인 온라인 홍보 및 경주 벚꽃 대구 국제, 마라톤 등 8곳의 타 마라톤대회에서 발로 뛰는 현장홍보를 통해 작년보다 타 지역의 마라토너들이 대거 참석 지역특산물 홍보 및 판매 등으로 지역경제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올해는 전년도 완벽한 교통통제와 안전관리로 참가자들에게 최고의 찬사를 받았던 대회운영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올해도 마라토너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며 대회준비에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6월의 더운 날씨를 감안하여 출발시간을 30분 앞당겼으며, 참가자들에게 시원한 음료 제공을 하기위해 8군데의 주로 음료지점과 결승점에 아이스박스와 쿨러기, 냉장고를 설치 마라토너들에게 최대한 편의시설을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본대회로 인한 시민들의 불편을 최소화 하기위해 대회 20일 전부터 대회주로 주요 교차로에 교통통제 안내 현수막을 게첨 하였으며 또한 지역 언론사를 통해 통제홍보를 시작하였으며 대회당일 많은 교통안내 공무원 및 표지판을 설치하여 시민들의 불편을 최소화 할 예정이다
성공적인 대회를 위해 6월 4일 주로에 배치되는 포항시공무원교육을 끝으로 약 550명의 운영요원과 자원봉사자, 의료기관 등 관련기관 과의 협조는 마쳤으며, 6월 5일 최종 심판회의를 끝으로 대회하루 전날인 9일 최종 리허설을 통해 성공적인 대회가 될 수 있도록 대회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전년도 하프남자 1~3위의 장성연, 백정열, 신정식 등 각 종목 입상자가 올해 다시 참가해 2연패를 노리고 있으며 시상금도 작년보다 두 배 늘어나 치열한 순위 경쟁과 기록단축이 예상된다.
대회를 주최한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포항시 협의회와 대회를 주관한 포항시체육회는 포항시민들에게 대회당일 대중교통을 이용해 주시길 당부하며 남은 기간동안 명품 대회로 자리 잡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기울일 예정이며 또한 무리한 레이스로 인한 단 한건의 안전사고도 없이 모두 완주 해주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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