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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장애인아동 건강발달지원서비스
  • 김정현 기자
  • 등록 2007-08-31 09:1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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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개 공급기관 선정 1일부터 개시
 
대전광역시는 지역사회서비스혁신사업 2차 사업으로 확정한 장애아 대상 "아동건강발달을 위한 조기개입 서비스" 공급기관을 선정하고 1일부터 본격적인 서비스를 개시한다.

대전시는 " 아동건강발달을 위한 조기개입 서비스" 제공을 위해 지난달 공모를 거쳐 사회복지법인 한울정신건강복지재단, 감리회 태화복지재단, 밀알 등 3곳을 공급기관으로 선정하고 이달부터 본격적인 사업시행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아동건강발달을 위한 조기개입 서비스는 관내 장애아를 대상으로 아동기의 문제행동 및 정서적․심리적 장애를 조기 발견하여 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발달환경에 대한 적극적인 개입을 통해 아동의 전인 발달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인지행동 치료, 언어․놀이․미술․음악․물리 치료, 부모상담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며 바우처 지원액은 월 20만원, 공급기관별 서비스 가격에서 바우처 지원액을 제외한 나머지는 본인부담이다.

서비스를 희망하는 시민은 연중 신청이 가능하며 동사무소에 비치한 지역사회서비스혁신사업 신청서를 거주지 동사무소에 제출하면 그 다음달부터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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