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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윤환 문경시장, 문경여중에서 '특강'
  • 손호동 기자
  • 등록 2012-05-31 23:0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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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경여자중학교에서 '창의와 열정이 21세기 대한민국의 희망이다'라는 주제로...
고윤환 문경시장이 30일 오후 3시부터 문경여자중학교 2학년 300여명의 학생들을 대상으로 '창의와 열정이 21세기 대한민국의 희망이다'라는 주제로 특강을 했다.
 
이날 강연에서 고윤환 시장은 "30여년의 공직생활의 경험을 토대로 대한민국의 발전상과 세계시장을 휩쓸고 있는 대한민국의 첨단제품 그리고 소녀시대를 비롯한 한류문화의 사례를 통해 학생들에게 대한민국 국민으로서의 자긍심을 심어주었으며, 이러한 대한민국의 성공신화에는 창의력이 있었기 때문"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학생들에게 "똑같은 생각, 똑같은 공부를 하지 말고 소양과 적성을 개발하고 창조적으로 미래를 설계해 21세기 대한민국을 이끌어가는 큰 기둥들이 되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학생들의 열띤 호응속에 이루어진 이날 강의는 문경여자중학교 김성진교장의 초청으로 이루어졌으며, 학생들에게 참된 마음과 창의력을 지닌 문경인으로서의 자긍심을 일깨워 주는 귀중한 시간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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