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경, 학교폭력대책 지역협의회 개최 2012년 말 '학교폭력 청정도시 문경' 선언 계획...
문경시는 30일 오전 11시 시청 제 2회의실에서 학교폭력 Zero 만들기 지역협의회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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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윤환 시장의 주재로 열린 학교폭력대책 지역협의회는 시청, 교육지원청, 경찰서 및 청소년 관련 민간단체 등 11명으로 구성 되어 운영되고 있다.
최근 전국적으로 학교폭력이 심각한 사회문제로 대두됨에 따라 유관기관 및 단체간 상호협력 지원방안 등을 협의하는데 역점을 두고 있다
고윤환 시장은 "학교폭력을 예방하는데 지역의 각종 단체, 종교계, 학부모들이 모두 참여하는 범시민적 분위기를 조성해 오는 연말에 '학교폭력 청정도시 문경'을 선언하자며, 아울러 학교폭력이 없는 명품교육도시 문경을 조성하여 인구증가에도 노력하자"고 말했다.
이날 참석한 지엽협의회 회원들은 학교폭력예방 염원을 담아 사과나무에 폭력예방 열매를 다는 퍼포먼스를 실시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한편, 문경시는 학교폭력을 더 이상 학교만의 문제가 아니라 지역사회의 공동책임임을 인식하고, 우리 청소년들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성장 할 수 있도록 상호 협력 및 아낌없는 지원을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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