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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환경시설공단, 연예인축구단 초청 경기
  • 편집국
  • 등록 2007-08-31 03: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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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환경시설공단(이사장 박정남)은 오는 9월2일 오전 9시 인천시 서구 경서동 청라사업소 내 천연잔디구장에서 연예인 축구단 초청 친선경기를 갖는다.

이날 행사에는 김보성, 임대호 등 인기 연예인 25명을 비롯해 환경시설공단 축구동호회, 남동구 생활체육 조기축구회 등 3개팀, 100여명이 참가해 전후반 30분 3경기를 치른다.

연예인 축구단 일레븐은 탤런트 최수종을 단장으로 연예인 30여명으로 구성돼 있으며 봉사활동을 목적으로 각종 친선경기에 참여하고 있다.

경기관람은 어린이를 포함해 지역 주민 누구나 가능하다. 공단 관계자는 “시민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하고 환경기초시설이 시민들과 함께하는 쉼터로 거듭나기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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