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8회 영양산채한마당 축제, 2012 우리음식연구회가 준비한 네가지 밥상 이야기...
영양군농업기술센터, 우리음식연구회원들이 제8회 영양산채한마당 축제행사 볼거리 제공을 위해 솜씨자랑 및 지역자원을 활용한 밥상 차림으로 향토음식의 보편화 기반을 마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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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음식연구회가 준비한 이번 전시관 운영은 5.18~20까지 축제기간중에 체험전시부스에서 운영되며, '자연이 선물한 청정 영양의 손맛'이라는 주제로 산나물 등 지역향토자원을 활용하여 4개조에서 네가지 특색있는 밥상(전시음식 40여점)을 준비했다.
영양군우리음식연구회는 전통·향토음식은 물론 지역 특산물을 이용한 음식을 발굴 보급해 음식에 대한 바른 이해를 돕고 우리 맛을 전승하는 건전한 학습 모임으로 음식문화 형성을 위해 음식솜씨를 개발하고 요리기술을 널리 보급시키는데 자발적으로 참여한 단체로 현재 50여명의 회원들이 활동하며, 교육, 전시행사 등을 추진하고 있다.
한편, 우리음식연구회는 지난해도 농업인한마음대회와 연계하여 자체적으로 '우리음식전시관'을 운영해 지역농업인들과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관계자는 "이번 전시회를 통해 지역음식을 널리 알리고 지역특성에 맞는 토속먹거리를 발굴해 회원들 스스로 강한 자부심을 느끼는 계기가 될것으로 확신하고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