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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청 태권도단 이동언, '아시아 정상 우뚝'
  • 조태석 기자
  • 등록 2012-05-18 00:0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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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베트남 호치민에서 열린 제20회 아시아선수권 태권도대회에서 한국 대표로 출전...
영천시청 태권도단 이동언(-80kg) 선수가 지난 5월 7일부터 베트남 호치민에서 열린 제20회 아시아선수권 태권도대회에서 한국 대표로 출전해 금메달을 획득했다.
 
이동언 선수는 2009년부터 영천시청 태권도단에서 활동하고 있으며, 제1회 국제클럽오픈태권도대회, 제6회 코리아오픈태권도대회, 2011년 제92회 전국체전에서 1위를 차지했다. 2011년에는 국가대표로 선발되어 영천의 위상을 높이는데 앞장서고 있다.

김영석 영천시장은 금메달을 목에 걸고 돌아온 이동언 선수와 윤종욱 감독을 격려하고 ″앞으로도 우리 영천의 위상을 세계에 알리는 선봉장이 되달라 ″고 당부했다.

영천시청 태권도단 선수단은 윤종욱 감독의 지도아래 임영호 코치, 남자선수8명, 여자선수 6명 등 16명으로 구성 활동하고 있으며, 1994년에 창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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