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양군, 육상과 축구등 12개 종목에 선수, 임원 277명이 참가해 종합순위 9위를...
만남과 소통으로 300만 도민이 화합하는 축제의 장으로 지난 5월11일부터 14일까지 구미시 일원에서 개최된 경북체육 반세기를 결산한 제50회 경북도민체육대회가 4일간의 열전을 끝내고 막을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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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도민체전에 출전한 영양군 선수단은 육상과 축구등 12개 종목에 선수, 임원 277명이 참가해 종합순위 9위를 거두고 무사히 영양으로 귀환했다.
특히, 이번체전에서는 테니스와 유도에서 종합 준우승, 레슬링과 마라톤에서 종합 3위를 기록했으며 영양고등학교 농구가 고등부 우승을 차지하는 등 역대 가장 좋은 성적을 거두었다.
한편, 도민체전 기간 동안 영양군체육회 임원진들은 각 경기장을 방문해 영양군의 명예를 위해 땀흘리는 선수들을 격려하며, 선수들의 사기를 높여 주었다.
권영택 영양군체육회장은 "제50회 경북도민체전에 참가한 우리 선수단은 어려운 여건속에서도 선전한 선수들과 임원진 모두가 최선을 다한 성과였다며, 앞으로 지속적으로 체육시설 확충과 행적적인 지원을 통해 영양 체육발전에 힘쓰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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