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8회 아시아우슈선수권대회를 대비해 영주철탄체육관을 비롯한 시민운동장 제반시설..
제8회 아시아우슈선수권대회에 출전하는 우슈 국가대표팀 선수들이 영주철탄체육관에서 강화훈련을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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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5월 15일부터 6월 30일까지 46일간 실시하는 이번 국가대표강화훈련은 선수 18명, 지도자 2명 등 총 20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대련종목인 산타와 표연종목인 투로 종목의 훈련을 실시하게 된다.
이에따라 영주시는 국가대표선수단이 금년 8월 21일부터 25일까지 베트남 호치민에서 개최되는 '제8회 아시아우슈선수권대회'를 대비해 영주철탄체육관을 비롯한 시민운동장 제반시설 사용을 승락해 선수단의 경기력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한편, 제8회 아시아우슈선수권대회에 출전하는 국가대표선수단과 함께 훈련할 영주시청 우슈실업팀의 경기력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영주시 관계자는 "우슈 국가대표강화훈련 지원을 위해 영주시체육회와 함께 선수들의 근력강화를 위한 체력단련장과 대표팀의 이동 편의를 위해 차량 등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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