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일 어버이날 맞아 중앙상가 실개천에서 퍼포먼스 펼쳐 광목천 길이 60미터, 폭 1.2미터 대형 규모
어버이날을 맞아 김동욱 한국서예퍼포먼스협회 상임고문이 포항시 북구 중앙상가 실개천에서 대형 서예퍼포먼스를 펼쳤다.
|
김고문은 8일 오후2시 북구 중앙상가 실개천에서 어버이날을 맞아 항상 감사하는 마을을 가지고 효행의 작은 실천을 시작하자는 의미에서 서예 퍼포먼스를 연출했다.
김고문은 이날 길이 60미터, 폭 1.2미터의 대형 광목천에 “낳실 제 괴로움 다 잊으시고 기르실 제 밤낮으로 애쓰는 마음 진자리 마른자리 갈아 뉘시며 손발이 다 닳도록 고생하시네 하늘 아래 그 무엇이 넓다 하리요 어버이의 희생은 가이없어라”란 글귀를 썼다.
또 퍼포먼스가 진행되는 동안은 포항농악단(대표 김성희)에서 어버이 은혜를 보답하는 전통 춤사위가 진행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