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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유진 구미시장, 경기장시설 '점검'
  • 김호숙 기자
  • 등록 2012-05-06 00:5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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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50회 도민체전 경기장시설 점검, 최고의 시설, 최고의 경기력으로 종합우승 도전...
반세기의 이정표를 찍는 제50회 경북도민체전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남유진 구미시장이 시민운동장과 금오테니스장 등 도민체전 주요 경기장시설 최종점검에 나섰다.
 
구미시에서 열리는 제50회 경북도민체전에는 총 24개 종목 중 수영과 사격을 제외한 22개 종목이 시민운동장을 비롯한 관내 각종 경기장에서 개최됨에 따라 구미시의 스포츠문화 위상을 드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남유진 구미시장의 이번 경기장 점검은 국제규모의 금오테니스장을 시작으로 도민체전을 앞두고 막바지 훈련에 여념이 없는 구미시 테니스팀을 방문해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하고, 차질 없는 경기진행을 위해 시설현황을 재확인하고 미비점에 대한 최종 점검에 나섰다.

시민운동장과 박정희체육관 등 종목별 경기장시설의 막바지 준비상태를 점검하고 선수단의 훈련모습을 관전하는 자리에서 남유진 시장은 "제50회 도민체전이 7일 앞으로 다가옴에 따라 성공적인 대회개최를 목표로 준비에 최선을 다하고 아울러 문화예술과 첨단산업이 함께하는 감동체전이 될 수 있도록 심혈을 기울여 줄 것"을 당부했다.

구미시는 도민체전 반세기를 기념하는 체육역사관 및 디지털체험관 등 특별전시관을 개관하고 시민운동장 주변의 상설무대와 먹거리장터 및 체험홍보 부스를 설치하는 등 300만 전 도민이 만남과 소통으로 어우러질 수 있는 화합의 장을 마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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