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영주시청소년지원센터, 대통령상 기관표창
  • 김창민 기자
  • 등록 2012-05-04 00:04:09
기사수정
  • 지난 1999년 8월 31일 개소한 이후, 13여년 동안 청소년 보호와 육성에 앞장...
영주시가 직영하고 있는 영주시청소년지원센터가 5월 2일 오후2시 서울 백범김구기념관 컨벤션홀에서 열린 '2012년 청소년의 달 기념식'에서 영예의 대통령상 기관표창을 수상했다.
 
이날 행사에는 청소년 육성 및 보호, 유공자에 대한 포상과 함께 가수 션이 '청소년과 나눔의 삶'이라는 주제로 특강이 있었으며, 청소년에 대한 사랑을 다짐하고 청소년 정책 및 비전을 공유하기 위해 각계각층의 청소년관련 기관 및 단체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이날 대통령상 기관표창을 수상한 영주시청소년지원센터는 지난 1999년 8월 31일 개소한 이후, 13여년 동안 청소년 보호와 육성에 앞장서 왔으며, 2006년도에 위기청소년을 위한 CYS-net 출범식과 관련사업 설명회 개최를 통해 지역사회연계망의 중요성을 인식시키기 위해 노력해왔다.

특히 매월 넷째주 금요일 17:00-22:00까지 찾아가는 아웃리치 현장상담을 통한 청소년 보호에 앞장섰으며, 아동학대예방, 성폭력예방교육, 인터넷중독 예방교육 및 청소년 문제에 적극 대응해 온 공을 인정받은 것이다.

영주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청소년지원센터는 청소년의 가장 중요한 환경인 학부모 교육과 청소년 상담 및 활용 프로그램 지도자 양성교육 등에 주력해 갈 것"이라고 말했다.
 
 
 
 
 
 
0
FMTV영상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기획특집더보기
주간포커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