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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서구, 여성발명지도사 양성과정 개설
  • 편집국
  • 등록 2012-04-26 19:0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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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달서구(구청장 곽대훈)는 27일부터 달서구첨단문화회관 컴퓨터실에서 (사)한국여성발명협회(회장 한미영)와 공동으로 여성의 창의성 개발을 통한 발명풍토 저변 확대와 아동발명지도 전문인력 양성으로 일자리 창출의 토대가 되는‘여성발명지도사 양성과정’을 운영한다.
※개강식 : 2011.4.27. 10:00 달서구청 4층 회의실

여성발명지도사 양성과정’에는 지난 18일부터 20일까지 3일 동안 달서구민을 대상으로 성서도서관에서 열린 ‘여성발명 창의교실’ 수료자 중 34명이 참여하며, 매주 2회씩 10주간에 걸쳐 발명관련 전문가와 교수를 강사로 초빙하여 발명과 창의성, 발명과 지식재산권의 이해, 발명실습 등을 강의한다.

또한 수료자에 대해서는 올해 11월 (사)한국여성발명협회에서 주최하는 여성발명지도사 자격 검정시험에 응시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지며, 자격증을 취득한 자는 향후 아동발명 창의교실 강사로 활동하게 된다.

지난해 개설한 ‘여성발명지도사 양성과정’을 통해 16명의 여성발명지도사를 배출하였으며 이들을 중심으로 “스마일 창의발명 동아리”를 구성하여 저소득 자녀들이 이용하는 지역아동센터의 발명교실 강사로 자원봉사를 하고 있으며 달서구의 발명홍보대사로 지역의 발명문화 확산을 위해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올해에도 ‘여성발명지도사 양성과정’ 수료자를 중심으로 제2기 여성발명동아리를 구성하여 지역사회에 재능기부 나눔을 실천하는 파수꾼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나갈 계획이다.

특히 달서구는 지식재산도시 조성의 기반이 되는 주민발명 활성화를 위해 매월 2회(1,3주 금요일) ‘주민발명 상담의 날’ 운영하고 특허 출원비용 등을 지원하여 주민발명 21건, 직무발명 1건을 출원하였고 그 중 3건이 등록되는 등 큰 성과를 거두었으며 등록된 특허에 대해서는 사업화를 추진하기 위해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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