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해돈 법무사 300만원, (주)사라다 300만원 기탁
정해돈 법무사와 영상보안 및 통신시스템 구축 전문업체인 (주)사라다에서 24일 영천지역 인재육성을 위해 장학기금 각 300만원씩을 영천시 장학회에 기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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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해돈 법무사(1958년생)는 화산면 출신으로 대구지방법원 경주지원집행관으로 20여년의 공직생활을 마감하고 작년 8월 창구동에 사무실을 개업했다.
정해돈 법무사는 “타지에 근무하면서도 항상 고향생각을 잊지 않았으며 후배들이 꿈과 희망을 이룰 수 있게 보탬이 되고 싶어 장학기금을 기탁하게 되었다" 밝혔다.
(주)사라다(대표이사 지승태)는 부산 해운대구에 본사를 둔 영상보안 및 통신시스템 전문설계 및 구축 전문 엔지니어링 업체로서 차량번호 감식장치 및 방범용 CCTV장비를 생산하고 있다.
지승태 대표이사는 “영천에서 사업을 하면서 영천시장학회 소식을 접하고 좋은 일에 동참하고자 기탁하게 되었다. 적은 금액이지만 지역교육발전을 위해 쓰였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한편 김영석 이사장은 “여러분들의 관심과 애정이 담긴 기탁이 영천시 교육발전의 촉진제가 되고 있다, 시민들의 염원인 영천교육환경개선과 명품교육도시를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해 나가겠다.”며 꾸준한 관심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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