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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통합복지서비스지원센터 '출범'
  • 김창민 기자
  • 등록 2012-04-19 18:2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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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제적․사회적 위기가구에 처한 가정은 637-1057로 문의하면 필요한 상담 및 지원을...
영주시통합복지서비스지원센터 출범 및 현판식이 도광조 영주시지역사회복지협의체 공동위원장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18일 오후2시 영주시청 강당에서 개최했다.
 
이날 1부행사는 출범식 및 현판전달, 위촉장수여 등의 기념식에 이어 2부에는 안산시 무한돌봄센터 김성식소장의 “공공과 민간의 통합사례관리의 구체적 실천”을 주제로 한 강연으로 진행되었다.

통합복서비스지원센터는 영주시지역사회복지협의체에서 운영하며, 지난 2월 경상북도공동모금회에서 1억4천만원의 사업비를 지원받아 준비를 했으며, ‘14년까지 3년간 총 5억여원의 사업비를 지원받아 통합복지서비스지원센터를 운영 한다.

통합복지지원서비스센터 출범으로 지역의 복지자원을 체계적으로 연결하고 발굴하여, 복지대상자에게 가장 알맞은 맞춤형서비스를 제공하여 대상자의 복지문제를 효과적으로 해결 해 나갈 것으로 기대 된다.

경제적․사회적 위기가구에 처한 가정은 언제든지 영주시통합복지서비스지원센터(637-1057)로 문의하면 필요한 상담 및 지원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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