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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일 간격으로 태어난 '송아지 자매'
  • 김창민 기자
  • 등록 2012-04-04 00:2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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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년 6월 28일 번식우 4두를 동시에 번식장애우 처리했는데 그중 1두에서 쌍자가...
영주시 한 농가에서 사육중인 번식우가 지난 3월 25일 저녁 8시경 우량한 암소를 출산한 후, 4월 1일 오후 5시 30분경 한 마리가 더 태어나 겹경사로 앞으로 영주시에 좋은 일들이 일어날 징조라고 좋아하고 있다.
 
영주시 장수면 두전리 353 - 3번지 우성광(60세)씨의 농가에서 생산된 송아지는 2011년 6월 28일 번식우 4두를 동시에 번식장애우 처리했는데 그중 1두에서 쌍자가 생산 되었다.

영주시에서 한우 경쟁력 강화와 밑소 확보를 위하여 25년간 실시하는 사업으로 2011년 최신 계획번식 및 번식장애우 실증사업을 126호 510두 추진했는데 이는 전국에서 최대 규모라고 할 수 있다.

이는 2011년의 경우 4월부터 실시한 사업으로 구제역 발생으로 수정하지 못한 번식우와 발정이 오지 않는 번식우, 미약발정, 저수태우, 난소낭종 발생우 등 정밀 검사를 실시해 개체에 맞게 최신 번식기술을 접목했다.

영주시농업기술센터에서 자체적으로 310두, 축산과학원 이명식 박사팀과 공동추진해 200두를 실시했으며, 다양한 방법으로 계획번식으로 축주가 원하는 시기에 송아지를 동시에 생산하도록 하는 기술로서 사양관리가 편리하며 경영비 절감효과도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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