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석 영천시장이 지난 28일 지역인재양성을 위해 재단법인 영천시장학회에 1천만원의 장학기금을 기탁했다.
▲ 지역인재양성을 위해 재단법인 영천시장학회에 1천만원의 장학기금을 기탁한 김영석 시장 영천시장학회가 2010년 선포한 ‘2020년까지 장학기금 200억 조성’목표에 시민과 기업체 등 각계각층의 동참분위기 조성을 위해 장학회 이사장인 김영석 영천시장이 솔선수범하여 작년 농협중앙회가 주관한 지역농업발전선도인상 수상으로 받은 상금 1,000만원을 기탁한데 이어 올해도 사비로 장학기금 1,000만원을 기탁해 명품교육도시 “영천” 만들기에 대한 열의를 불태웠다.
우수한 지역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발전 없이는 지역사회 발전이 불가능하다는 인식을 가지고 지역인재 양성을 위해 방과 후 학교 지원사업, 각급학교 환경개선 지원, 영어타운 운영 지원 등 학력신장을 위한 교육경비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또한 지난 2008년부터 영천시장학회의 이사장으로 활동하며 현재까지 1235명에게 16억여원의 장학금을 지급하는 등 다양한 장학사업 및 인재양성원 운영을 통해 지역인재 양성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김영석 영천시장은 "그동안 많은 시민과 향우회원, 기업체, 기관사회단체등 각계각층에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장학회 발전에 뜻을 함께 해주어 2002년 출범이래 100억원의 기금을 모으는 성과를 올렸다" 며 “2020년까지 장학기금 200억 조성에 더욱 박차를 가할 것이며, 시민 여러분들의 꾸준한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며 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