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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가는 현장행정 '제조업체를 가다'
  • 손호동 기자
  • 등록 2012-03-29 00:2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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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계금융불안의 여파와 국내 경기침체에 따른 제조업체의 어려움에 대한 대응방안..
문경시가 '찾아가는 현장행정' 추진을 위해 27일 영순농공단지 입주업체 인'싱그람영농조합법인'을 찾았다.
 
세계금융불안의 여파와 국내 경기침체에 따른 제조업체의 어려움을 듣고 대응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싱그람영농조합법인 회의실에서 시장권한대행 장성욱 부시장, 싱그람영농조합법인 김종섭 대표이사 등 회사 관계자들과 앞으로 우리 중소기업이 헤쳐 나가야할 여러 가지 과제에 대하여 심도깊은 토론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토론에서는 우량한 기업유치에 지속적인 관심을 가져줄 것과 기존 업체에 대해서도 여러 가지 지원과 혜택을 확대해 줄 것을 건의했다.

문경시장 권한대행 장성욱 부시장은 "기업이 잘돼야 지역이 발전된다는 사실을 실감하며, 오늘의 건의사항이 시정에 반영될수 있도록 중앙과 도에 지원 건의를 하는 등 대책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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