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 장한수(43 농학박사) 선임연구원 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 장한수(43 농학박사) 선임연구원이 세계 3대 인명사전 중 하나인 마르퀴즈 후즈 후(marquis who‘ who in the world) 2012년 판에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으로 이름을 올렸다.
장 선임연구원은 최근 3년간 21편의 논문을 발표 했으며 수송용 연료인 바이오 알코올 생산분야에서 국내 최고 권위자 그룹에 포함되고, 특히 목질계 원료를 이용한 바이오 알코올 생산 상용화 분야에서 세계적인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천연물과 미생물로부터 건강기능성식품 및 의약품 소재 상용화를 위한 원천기술 개발에도 매년 뛰어난 성과를 거두고 있으며, 이러한 업적을 인정받아 지난 2010년에는 안동시장상도 수상 한 바 있다.
장 선임연구원은 "연구원의 위상을 조금이나마 높였다는 점에서 보람을 느낀다"며 "더 열심히 연구에 정진해 지역 바이오산업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마르퀴즈 후즈 후 인명사전은 정치, 경제, 사회, 과학, 예술 등 각 분야에서 매년 세계적 인물 5만여 명을 선정해 프로필과 업적을 소개, 미국인명정보기관(ABI)과 영국캠브리지 국제인명센터(IBC) 발간본과 함께 세계 3대 인명사전으로 꼽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