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적ㆍ건축민원 현장처리는 의성군 민원과 지적 및 건축부서와 대한지적공사 합동..
의성군(군수 김복규)은 농촌 주민의 편의 제공을 위해 지적ㆍ건축민원 현장처리를 매년 오지지역을 중심으로 각 면별로 순회하면서 운영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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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적ㆍ건축민원 현장처리는 의성군 민원과 지적 및 건축부서와 대한지적공사 합동으로 실시함에 따라 열린 행정 실천과 민원 제일의 봉사행정 실천으로 바쁜 농번기에 시간적·경제적 경비를 절감케 함으로 지역주민들의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지난해에는 34회에 걸쳐 현장민원을 순회 운영하면서 지적측량 23건, 토지지목변경·합병 등 토지이동 206건, 각종 민원상담 86건 등 모두 315건의 민원을 해결했으며, 아울러 군정 운영에 관한 사항 등 다양한 주민편의시책에 대해 홍보에 나섰다.
올해에는 오는 4월 10일 사곡면을 시작으로 12일 옥산면, 13일 단밀면, 17일 다인면, 19일 단북면, 20일 단촌면, 24일 봉양면, 26일 안계면을 실시하고 매달 추진계획에 따라 추진할 예정이다.
의성군 관계자는 "앞으로 가급적 많은 주민상담을 통해 지역민들이 편의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운영 장소와 일정을 적극 홍보하여 토지ㆍ건축물 등과 관련된 생활민원 중심으로 계속 운영해 실질적 주민 편의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