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텃밭재배와 정원 가꾸기, 소박한 텃밭, 마음속에 그린 정원, 늘 봐도 지겹지 않은 야생화..
식물과 함께 하는 생활은 우리에게 건강과 행복을 가져다 준다. 일상 속의 소박한 텃밭, 마음속에 그린 정원, 늘 봐도 지겹지 않은 야생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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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녹색환경과 웰빙의 열풍 가운데 최고의 유행은 바로 텃밭재배와 정원 가꾸기이다.
영주시농업기술센터(소장 이갑수)는 시민을 대상으로 농업체험 취미개발 및 지역특산물의 소비촉진과 원예활동 생활화의 보급을 위한 2012년 농업체험학교를 3월 21일 개강, 11월 14일까지 관내 40가정을 대상으로 텃밭, 정원가꾸기. 야생화, 국화 등 다양한 생활원예기술들을 손쉽게 배워 직접 만들고, 재배해 보는 실습형 농업체험교육을 실시한다.
영주시는 이번 농업체험교육이 농산물을 직접재배하고, 수확하는 과정을 통해 농업의 가치와 중요성을 배우고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현장농업체험으로 다양한 여가활동 및 건전한 취미생활 개발로 생활에 활력과 정서순화를 기하고, 도시소비자의 농업․농촌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도․농 상생 분위기 확산에 기여할 것으로 보고 있다.
자세한 교육일정과 궁금한 사항은 농촌지도과 기술개발담당(☎639-7337)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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