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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은 ‘지역인재양성의 큰 힘은 창녕의 밝은 미래!’라는 슬로건 아래 매년 교육지원사업을 위해 많은 예산을 투입해 주목을 받고 있다.
교육지원사업 중에서도 특화사업으로 운영 중인 계성면 계성리에 위치한 창녕영어마을은 외국어교육특구지역의 위상에 걸 맞는 시설을 갖추어 운영 중에 있다.
지난 12일부터 주 5일반 과정으로 장천․유어․장마․길곡 초등학교 학생 55명이 창녕영어마을에 입소해 교육을 받았고, 관내 초․중학생 26명을 선발해 인재양성반에서 영어학습을 진행 하고 있다.
창녕영어마을 올해 계획은 초․중학생을 대상으로 주 5일반 과정 38회 1,995명, 인재 양성반 3기 180명, 방학심화과정 2회 140명, 사이버영어학습센터 4기 360명을 선발해 운영한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 더 나은 창녕교육의 미래를 위해 창녕교육지원청과 연계해 교육의 최적도시 창녕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내실 있는 교육운영 방안을 모색해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