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동시 송현동 아파트단지에서 응급환자를 구급차로 이송하던 중 갑자기 쓰러져...
지난해 12월 30일 새벽 1시경 안동시 송현동 아파트단지에서 응급환자를 구급차로 이송하던 중 갑자기 쓰러져 폐색전증으로 순직한 故 박진호 소방교에게 S-OIL순직위로금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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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안동소방서를 방문한 S-OIL 관계자는 백남명 서장에게 “힘든 근무여건에도 마다하지 않고 시민들을 위해 봉사하다 불의의 사고로 돌아가신 고인의 명복을 빌며 유족들이 슬픔을 극복하고 안정적으로 생활할 수 있도록 하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소방방재청 관계자는 "앞으로 소방방재청에서도 故박진호 소방관의 일가족 복지관계에 있어서도 적극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故 박진호 소방관은 지난해 12월 30일 새벽 1시경 안동시 송현동 아파트단지에서 응급환자를 구급차로 이송하던 중 갑자기 쓰러져 폐색전증으로 순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