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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투 '슥슥'
  • 권기웅 기자
  • 등록 2012-03-16 02:1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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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동 대규모 아마튜어 복싱대회 열려
 
안동시에 대규모 아마튜어 복싱대회가 열린다.

안동시는 제65회 전국신인아마튜어복싱선수권대회, 제44회 전국중고신인아마튜어복싱선수권대회, 제8회 전국여자신인아마튜어복싱선수권대회를 15일부터 오는 21일까지 7일간 안동체육관에서 연다.

대한아마튜어복싱연맹이 주최하고 경북복싱연맹과 안동시복싱연맹에서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전국 중, 고, 대학·일반부, 여자부에서 선수와 임원 500여명이 참가해 저마다 평소 갈고 닦은 기량을 발휘한다.

이번 대회는 각 부별, 체급별로 토너먼트를 거쳐 복싱 유망주들을 선발하는 대회로 중등부는 14체급 2분 3회전, 여자부는 6체급 2분 4회전, 고등부와 일반부는 각 10체급 3분 3회전으로 경기를 펼치게 된다.

관계자는 "이번 대회를 통해 역동적이고 활기찬 도시 분위기를 조성하고 품격 높은 도시, 풍요로운 시민, 행복안동의 가치를 전국에 널리 알리는 한편 우수한 문화관광자원과 특산품, 2012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을 대대적으로 홍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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