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자리창출 우수기업 방문의 날, 이인선 정무부지사,김영석시장 우수기업체 방문 격려..
경북도내 중소기업 중 일자리창출 실적이 뛰어난 영천시 (주)세원물산을 2012년도 1/4분기 행복나눔기업으로 선정하고 12일 “일자리창출 우수기업 방문의 날” 행사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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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에는 투자유치와 일자리 창출을 현장에서 진두지휘하고 있는 김영석 영천시장이 현장을 직접 방문, 꽃 다발을 전달하고 생산 현장을 돌아보고 열심히 일하고 있는 임‧직원들을 격려했다.
이번에 경상북도 일자리창출 우수기업으로 선정된 (주)세원물산은 사람중심의 경영철학을 바탕으로 정년연장, 정년퇴직자 재고용 정책 등 가족친화적 근로복지 제도를 도입하여 노사간 대화합을 이루어 내고 있으며,
자동차부품 연구인력 보강 등을 통한 자체 기술로 제품을 개발하는 등 생산 기술력을 높여 외형성장뿐만 아니라 지속적인 일자리를 창출 해내고 있는 기업체로 알려졌다.
이날 기업체를 방문한 이인선 정무부지사는 "글로벌 경제위기 여파와 고유가, 고물가 등으로 어렵고 힘들 때지만 “이럴 때 일수록 더 힘을 내고 용기를 내어야 한다” 그리고 “기업이 살아야 경제가 살고 더 많은 일자리가 만들어 진다”라며, 양질의 일자리창출에 더 공격적이고 적극적으로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일자리창출 우수기업에 선정된 업체는 중소기업 운전자금지원 등 다양한 인센티브도 제공받게 된다.
- 중소기업 운전자금 지원 우대(한도증액 3억 → 5억원)
- 경북신용보증재단 보증서 우대 평가(보증한도 우대)
- 중소기업 제품판로 지원사업 등 우선 선정
- 중소기업 해외 마케팅 대상업체 우선 선정 등이다.
김영석 영천시장은 "글로벌 경제위기 여파와 고유가, 고물가 등으로 고용없는 성장과 더불어 지역경기 위축으로 일자리 창출이 어려운 상황 속에서 기업투자 유치를 통해 더 많고 더 좋은 일자리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어려울 때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창출에 노력하고 있는 세원물산 임‧직원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市에서도 더 나은 기업 투자환경 조성을 위해 더 많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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