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대구수성서 민.경 합동 범죄예방 홍보켐페인
  • 이재근 기자
  • 등록 2007-08-25 10:39:33
기사수정
  • 무더위에 느슨 해지기 쉬운 범죄예방의식 고취
대구수성경찰서 시민명예경찰총동창회(회장 허수상)는 24일 21:00 ~ 23:00어간 수성경찰서 상동지구대 관내 두산동 일대 범죄 취약지 속칭 “여관골목”과 들안길 “먹자골목” 일대에서 명예경찰 1기에서 5기까지 50여명과 경찰서 생활안전과장(서재옥)등 직원 10명이 참여한 가운데, 범죄예방 홍보 켐페인을 전개했다.
 

이날 모인 참석자들은 “범죄는 예방이 최선” “범죄 신고는 112” “휴대폰 단축키 1번은 112” 등의 구호가 새겨진 어깨띠를 착용하고 지나가는 차량 및 주민들 상대 범죄 예방 활동을 벌였다.
 

허수상 시민명예경찰 총동창회장은 "특히 마음이 들 떠기 쉬운 하계 휴가철인 만큼 각종 범죄의 증가가 예상된다며 이의 예방을 위해 앞으로 시민명예경찰이 범죄예방 홍보 켐폐인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갈 것이라 "고 밝혔다.
TAG
0
FMTV영상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기획특집더보기
주간포커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