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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동부경찰서(서장 김학문)에서는 3월 8일 학생들 등교시간에 맞춰 대구 동구 소재 신기중학교와 불로초등학교에 진출, 학교정문 앞에서 학교폭력 예방 캠페인을 개최했다.
이 날 캠페인에는 김학문 서장을 비롯한 경찰관 및 교사, 학생, 청소년 선도단체, 어머니포순이봉사단 등 총 70여명이 참석했으며 ‘안전드림’ 홍보 유인물 배부 등 학교폭력 신고활성화 및 예방을 위한 활동을 전개 했다.
한편 동부서에서는 학교폭력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신학기 개학일에 맞춰 지난 3월 2일부터 관내 41개 초․중학교에서 학교폭력 근절을 위한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