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근무환경과 보육료 현실화 공약,“재정이 열약한 지방에 보육비 80%는 정부가 부담해야”
문경 예천 선거구 김수철 예비후보는 “보육교직원의 근무환경 및 처우개선과 보육료 현실화”를 통한 무상교육 확대에 따른 문제점을 해결하고 수준 높은 영유아교육을 실시해야 한다고 공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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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농어촌 보육취약지역에서 “국가의 책무를 대신하는 어린이집에 대한 지원을 강화, 보육종사자들에게 노동법이 보호하는 최소한의 인권을 보장해야 한다"고 밝혀 영유아 정책과 교육에 대한 열성을 보여 주기도 했다.
김 예비후보는 “학부모와 운영자, 근무자 등 누구에게도 도움이 안 되는 현재의 영유아 보육정책을 수정·보완하고 과감한 개혁을 해야 한다”라며, 국회에 들어가면 공청회를 통해 법안을 개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수철 예비후보는 “최근 행정안전부가 내 놓은 자료 분석결과 보육정책은 재정자립도가 열약한 지방자치단체에게 상당한 재정 부담을 가중시키고 있어 정부가 80%정도를 감당해야 한다“고 주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