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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소방서, '구급 지도의사 선임'
  • 경북편집국
  • 등록 2012-02-23 23: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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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동병원 응급의료센터 김병철 응급의학과장을 구급지도의사로 선임하고 위촉장 전달..
안동소방서(서장 백남명)는 23일 현장 119구급대원의 환자 응급처치 및 이송에 필요한 구급기술과 구급활동의 품질관리 향상을 위해 안동병원 응급의료센터 김병철 응급의학과장을 구급지도의사로 선임하고 위촉장을 전달했다.
 
현재 안동소방서는 간호사, 1․2급 응급구조사 등 응급처치 전문 인력이 탑승한 13개의 구급대를 운영하고 있으며, 지난해에는 총 10,403회의 구급출동으로 하루 평균 22.2명의 환자를 병원으로 이송 했다.

관계자는 "이번 구급지도의사의 선임으로 119구급대의 환자 이송 중 전문적인 직접의료지도를 받을수 있어 전문성을 제고하고 응급처치 방법․절차의 개발 등을 통해 좀 더 나은 구급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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