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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산림분야 일자리 창출 사업 실행
  • 김창민 기자
  • 등록 2012-02-15 22:5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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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공산림가꾸기, 산불진화대 및 감시원, 산림서비스증진 등 138명의 근로자를 투입...
영주시는 산림분야 일자리사업에 저소득층 및 장기 실업자들에게 녹색일자리 창출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난 13일부터 사회적 일자리 사업에 조기투입 했다.
 
공공산림가꾸기, 산불진화대 및 감시원, 산림병해충방제, 임도관리, 산림서비스증진 등에 138여 명의 근로자를 연중 투입해 도시숲가꾸기, 산림 보호∙감시 및 산림서비스사업에 적극 활용해 산림의 경제적·환경적 가치를 높이고, 저소득층 및 장기실업자들에게 일자리를 제공해주고 있다.

한편, 영주시에 따르면 산림분야 일자리사업중에 발생되는 부산물을 활용해 불우이웃들에게 사랑의 땔감 나눠주기, 톱밥 저가 공급 등 서민경제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최근 지구온난화의 영향으로 산림재해가 대형화 되고, 심각한 에너지난으로 인한 저탄소 녹색성장에 대한 관심이 대두되는 시점에서 국민들에게 산림의 공익적인 부분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가지게 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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