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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FTA거친 파고 축산교육으로 이긴다
  • 김창민 기자
  • 등록 2012-02-01 22:1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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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주한우는 전국 최초로 친환경웰빙 4년 연속 인증과, 소시모 우수브랜드 6년속 인증..
2011년 6월말 기준 영주지역 한우는 2,209농가 47,681두로 한우산업은 지역 농가의 주소득원으로 효자 노릇을 해왔으나 최근 한. 미 FTA와 사육두수증가, 사료값 상승, 소비위축 등으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
 
영주한우는 전국에서 최초로 친환경웰빙 4년 연속 인증과, 소시모 우수브랜드 6년속 인증 등 전국에서 가장 우수하지만 홍보부족으로 인해 판매에 애로가 있다.

이러한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해 자급사료생산, 최신기술도입, 브랜드홍보등이 있으나 이중 교육의 중요성을 인식해 강소농(강한소농가) 19호 한우교육희망자 79명을 대상으로 년중 교육을 실시해 의식을 일깨우고 한우농가의 어려운 현실을 이겨낼수 있는 강한 자신감을 키우고 있다.

교육 내용은 번식우사양관리, 비육우사양관리, 질병예찰 및 치료, 사료작물생산과 이용, 축산환경관리 등 전반적인 내용을 체계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다.

영주시 관계자는 "2011년에 이어 실시하는 교육은 축산농가의 많은 호응이 있었으며, 특히 농업기술센터에서 제작한 교재를 이용 산교육을 시행하고 있고 농가컨설팅과 최신기술을 접목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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