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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동부경찰서(서장 김학문)가 2012년 1월 25일 교통사고 예방 및 교통경찰관 사기진작을 위해 매분기 교통안전활동 우수관서를 선정하여 포상하는 ‘교통사고줄이기 으뜸경찰서’에 선정되어 으뜸경찰서 旗와 표창을 수상하였다.
으뜸 경찰서는 지난 3년 평균 대비 교통사망사고 감소율 50%, 교통사고발생 감소율 30%, 그리고 교통안전 홍보활동 점수 20%를 합산하여 대구청 산하 9개 경찰서 중 가장 우수한 점수를 받은 서를 대상으로 선정하는 것으로 동부경찰서는 이번에 교통사망사고 감소율과 교통사고 발생 감소율 2개 부문에서 모두 만점을 받고 교통안전 홍보에서 14.78점을 받아 총점 94.78로 2위 경찰서와 무려 20여점 차이로 교통사고에 있어서 동부경찰서의 안전성을 입증하였다.
특히 동부경찰서는 2008년부터 2011년까지 4년 연속 4/4분기 으뜸서로 선정되는 독특한 기록도 세웠다.
그 동안 동부서에서는 교통사고 예방을 위하여 주요 교차로 마다 혼잡 시간대 교통경찰관을 배치하여 사고예방 및 소통에 주력하였고, 사망사고로 직결되는 이륜차 사고에 대해서는 배달업소에 경찰관이 일일이 방문하여 업주 및 배달원을 상대로 안전모착용 등 교통법규를 준수토록 지속적으로 계도하여 왔다.
그 결과 교통사고사망자는 지난 4/4분기 3년 평균 5.67명 대비 82% 감소한 1명, 교통사고는 동기간 대비 14건 감소라는 성과를 이뤄냈다.
김학문 동부서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통안전 활동 강화로 안전한 교통문화 확산 및 선진 교통질서 확립에 앞장설 계획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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