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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사랑. 무한돌봄이 '소리없이 강하다'
  • 김창민 기자
  • 등록 2012-01-21 01: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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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주시보건소, 무한사랑, 무한돌봄은 올해도 어김없이 민속명절인 설을 앞두고 시작...
2012년 영주시보건소의 정나누미회원들의 이웃을 위한 무한사랑. 무한 돌봄이 소리 없이 강해지고 있다.
 
지역사회봉사를 목적으로 보건소 직원들의 자발적인 모임으로 2006년도에 결성된 정나누미회의 이웃을 위한 무한사랑, 무한돌봄은 임진년 올해도 어김없이 우리나라 최대 민속명절인 설을 앞두고 시작되고 있다.

정나누미회(회장 김영순)에서는 추운겨울을 따뜻하게 보낼 수 있도록 지역의 독거노인, 장애인 등 어려운 이웃을 위하여 176명(싯가200만원)에게 겨울내복을 전달하였다.

정나누미회원들의 자원봉사는 2006년부터 현재까지 결식아동을 위한 급식비 지원 관내 복지시설, 불우이웃을 위한 식사수발, 말벗, 청소 등 몸을 아끼지 않는 봉사와 세탁기, 쌀, 연탄 등 필요한 물품후원을 통하여 지역사회의 든든한 자원봉사 활동의 디딤돌로서 중추적 역할을 하고 있다.

로렌스 볼트는 “누구나 위대해질 수 있다. 그것은 누구나 봉사할 수 있기 때문이다. 대학졸업장도 아리스토텔레스를 몰라도 그만이다. 오로지 사랑이 불타오르는 자비로 가득한 마음만 있으면 된다”라고 했다.

올해도 정나누미회원들의 소리없이 강한 이웃을 향한 무한사랑 ∙ 무한돌봄에 끝이 없는 시민들의 건강비추미 영주시보건소 정나누미회의 활약을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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