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주시보건소, 무한사랑, 무한돌봄은 올해도 어김없이 민속명절인 설을 앞두고 시작...
2012년 영주시보건소의 정나누미회원들의 이웃을 위한 무한사랑. 무한 돌봄이 소리 없이 강해지고 있다.
|
지역사회봉사를 목적으로 보건소 직원들의 자발적인 모임으로 2006년도에 결성된 정나누미회의 이웃을 위한 무한사랑, 무한돌봄은 임진년 올해도 어김없이 우리나라 최대 민속명절인 설을 앞두고 시작되고 있다.
정나누미회(회장 김영순)에서는 추운겨울을 따뜻하게 보낼 수 있도록 지역의 독거노인, 장애인 등 어려운 이웃을 위하여 176명(싯가200만원)에게 겨울내복을 전달하였다.
정나누미회원들의 자원봉사는 2006년부터 현재까지 결식아동을 위한 급식비 지원 관내 복지시설, 불우이웃을 위한 식사수발, 말벗, 청소 등 몸을 아끼지 않는 봉사와 세탁기, 쌀, 연탄 등 필요한 물품후원을 통하여 지역사회의 든든한 자원봉사 활동의 디딤돌로서 중추적 역할을 하고 있다.
로렌스 볼트는 “누구나 위대해질 수 있다. 그것은 누구나 봉사할 수 있기 때문이다. 대학졸업장도 아리스토텔레스를 몰라도 그만이다. 오로지 사랑이 불타오르는 자비로 가득한 마음만 있으면 된다”라고 했다.
올해도 정나누미회원들의 소리없이 강한 이웃을 향한 무한사랑 ∙ 무한돌봄에 끝이 없는 시민들의 건강비추미 영주시보건소 정나누미회의 활약을 기대해 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