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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명절 대비, 긴급 확대간부회의 개최
  • 조태석 기자
  • 등록 2012-01-17 02:3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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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실국간, 실과간 보이지 않는 벽이있다”며, 시스템을 구축 업무장벽을 허물것을 지시..
김관용 경상북도지사는 16일 오전8시30분 도청 제1회의실에서 김관용 도지사 주재로 설명절 대비 확대간부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실원국장과 실과장이 모두 참석한 확대간부회의로 설 연휴 특별대책을 긴급 점검하고 “양대 선거를 앞둔 시점에서 공무원이 중심을 잡아야 한다”고 강조하고 “오로지 일에만 전념해 줄 것을 강력히 주문“했다.

또한 김 지사는 “금년도 10대 전략프로젝트 추진과 지역개발 중장기 프로젝트 개발에도 만전을 기할 것”을 지시했다.

특히, 도정추진에 있어서도 소통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실국간, 실과간 보이지 않는 벽이 있다”며 “업무장벽을 허물것을 지시”하고 “업무공유 시스템을 구축해 연계사업 발굴 등 시너지 효과를 거둘 수 있도록 하라”고 요청했다.

아울러 올해 경상북도가 개최하는 국제행사에 차질없는 준비를 당부하고 정부와 유관기관 등과 긴밀한 협조 체제로 성공개최도 주문했다.

경상북도에서 개최되는 국제행사는 △ 제5차 APEC교육장관회의(5월) △ 제78회 국제펜(PEN)대회(9월) △ 제17차 세계한인경제인대회(10월) 등이 있다.

김관용 지사는 “올해는 새로운 돌파구를 찾아야 하는 한 해”라며 “전 직원이 뜨거운 열정과 에너지를 하나로 모을 것”을 당부하고, 일하는 도정, 현장으로 달리고 도민과 함께 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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