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공직복무 우수공무원 선정된 황씨는 1989년 공직생활을 시작 22년간 사회복지과..
구미시 주민생활지원과에 근무하는 황은채 주무관이 2011년도 공직복무 우수공무원으로 선정되어 지난 12월 29일 정부중앙청사에서 국무총리실이 주관하는 정부포상 시상식에서 영예의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 주민생활지원과 사회복지주무관 황은채 이 표창은 국무총리실에서 현장 점검을 통해 현장에서 묵묵히 일하는 우수공무원을 발굴하여 포상하는 것으로 어느 다른 표창보다도 의미가 남다르다.
사회복지직 공무원인 황주무관은 1989년도에 공직생활을 시작으로 22년간 사회복지과, 평생교육원, 주민생활지원과에 근무하면서 지역사회의 유기적인 민관네트워크 강화로 일반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주민서비스 자원 발굴 및 연계추진, 주민교육, 지식정보 제공 등 사회복지서비스 제공으로 주민만족도 향상을 가져왔다.
매년 사회복지 지역대회 사업에 공모하여 선정되는 등 수요자 중심의 맞춤․체감형 사회서비스를 개발, 민간과 공공의 협력사업 추진 등 맡은 바 소임에 책임을 다하고 성실히 수행하여 주민들의 행복 증진을 위해 기여한 바가 매우 크다.
주요추진 성과로는 2009년 청년사업단지원사업 활성화 최우수 기관, 경북도내 주민서비스 최우수 기관, 2011년도에는 복지정책평가 지역사회복지협의체 운영 부문에서 최우수 기관표창을 받는 등 상사와 동료간 두터운 신임으로 매사에 성실함과 책임감으로 업무에 임하는 공무원으로서 지역 주민들로부터 칭송이 자자한 공무원으로 알려져 있다.
황 주무관은 수상소감을 통해 “공직생활뿐 아니라 평생에 길이 남을 이런 큰 상을 받게 돼 매우 영광스럽다.며 이 상은 혼자만 잘해서 받는 상이 아니며, 부서 동료들이 많이 도와 준 덕분으로 수상하게 됐다며,지금까지 해왔듯이 앞으로도 긍정적인 사고와 남을 배려할 줄 아는 진실된 마음으로 업무에 임할 것”이라고 밝혔다.
현재 사회복지직 공무원인 황 주무관은 슬하에 3자녀를 두고 있으며, 구미시사회복지행정연구회 부회장, 구미시공무원직장협의회 대의원, 구미시 GBS방송국 아나운서, 부서 학습동아리 등에서 왕성한 활동으로 사랑의 자투리 후원 등 이웃사랑 실천에도 앞장서 실천하는 모범 공무원으로 알려져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