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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군수 김충식)은 경남도에서 실시한 2011년도 산림분야 주요합동평가 결과 녹지네트워크 구축사업이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고 26일 밝혔다.
군은 녹지네트워크 구축사업 평가가 시작된 지난 2000년도부터 현재까지 총 8회에 걸쳐 우수 및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돼 최다 시상기관이라는 영예와 함께 이번에 시상금 300만원을 받는다.
군은 녹색지수 제고를 위한 녹지 공간 사후관리와 자투리땅을 활용한 소공원조성, 학교 숲 조성, 가로경관조성, 생활주변 가꾸기 및 쉼터조성 등 군민의 쾌적한 휴식 공간 창출에 높은 점수를 받았다.
군 관계자는 “군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녹색창녕 조성과 함께 생태환경도시 창녕의 위상을 높여나가는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