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영주시, 한방산업 발전위한 콜로키움 개최
  • 이광열 기자
  • 등록 2011-12-23 04:22:06
기사수정
  • 한방생물자원이 풍부하고 유교문화를 중심으로 역사체험 문화관광자원을 널리...
영주시 지역발전협의회(의장 민병철)는 경북북부 발전협의회(의장 황종규)와 영주한방 육성과 발전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콜로키움을 지난 20일 오후2시 영주시청 제1회의실에서 개최했다.
 
콜로키움은 대구경북한방산업진흥원 김두완 박사의 “영주한방 의료 관광산업 발전방안 모색”과 경북지역산업평가단 이석희 단장의 “영주지역 한방산업 육성전략”에 대한 주제발표에 이어 대구경북연구원 박민규 박사, 동국대학교 이항우 교수, 대구경북한방산업진흥원 홍종흠 박사가 각각 토론자로 나서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영주시는 한방생물자원이 풍부하고 유교문화를 중심으로 역사체험 문화관광자원을 널리 보유하고 있어 최근 세계적으로 대체의약 및 웰빙산업에 대한 관심 증대와 의료산업의 개방화로 새로운 관광 형태인 의료․관광서비스 시장 확장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또한 소백산을 중심으로 한 풍부한 한방자원과 관광자원을 기반으로 한방산업을 고부가 신성장 동력산업으로 육성 하는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영주시 관계자는"이번 영주한방산업 발전 콜로키움에서 제시된 의견에 대한 구체적인 시행방안에 대하여 향후 지속적인 논의를 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0
FMTV영상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기획특집더보기
주간포커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