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는 24일 오전 8시 20분 토요일 가족이 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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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의 6자매 사랑팀이 KBS 1TV 아침마당 왕중왕전에 도전한다.
오는 24일 오전 8시 20분 토요일 가족이 부른다 프로그램을 통해 ‘강원도 아리랑’을 불러 KBS1 TV 스튜디오를 장악하게 될 예정이다.
지난 17일 KBS1 TV에 출연해 ‘그대 없이는 못살아’를 불러 준우승을 차지해 2011년 연말 결선 왕중 왕전 도전권을 획득했다.
6자매 사랑팀은 지난 1월 8일 첫 출연 후 2승을 했으며, 6자매 중 큰 언니는 연세가 많아 출연을 못하고 5명이 패자부활전을 통해 5번째 출연한다.
이날 6개 팀이 출연해 경쟁함으로서 또 한번의 창녕을 홍보하는 기회를 따냈다. 이들 6자매는 “창녕군민은 물론 향인들도 24일 오전 8시 20분 ARS를 통해 응원해 줄 것” 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