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음악이라는 매개체를 통해 지역민들과 함께 조용히 한 해를 되돌아 볼 수 있는 뜻 깊은...
안동성소병원(병원장 권영대)에서는 오는 19일 오후 6시 30분부터 1시간 동안 입원환우 및 보호자, 직원, 지역민들을 위한 ‘희망나눔 콘서트’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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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도 문화순회사업의 하나인 ‘희망나눔 콘서트’는 올해로 세 번째 해를 맞이하고 있으며, 지금까지 여러차례의 공연을 통해 한 해를 되돌아 보면서 입원환우들과 보호자, 직원 및 지역민들과 만나 함께하는 즐거운 축제를 벌여왔다.
이날 ‘희망나눔 콘서트’에는 한국 최고의 오페라 가수 바리톤 우주호, 카운터테너 루이스 초이, 소프라노 홍미정이 들려주는 <경복궁 타령>, <향수>,
등 한국 가곡과 오페라 아리아의 감동적인 향연을 마음껏 즐길 수 있다.
권영대 병원장은 “이번 희망나눔 콘서트가 지역민들에게 수준 높은 공연을 감상할 수 있도록 마련했으며, 음악이라는 매개체를 통해 지역민들과 함께 조용히 한 해를 되돌아 볼 수 있는 뜻 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