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주말 안동체육관 농구열기로 가득
  • 권기웅 기자
  • 등록 2011-12-15 10:31:43
기사수정
  • 오는 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제23회 전국 안동강변 농구축제 열려
 
제23회 전국안동강변농구축제가 오는 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안동체육관에서 열린다.

안동시농구협회(회장 황해진)에서 주최하고 안동시와 안동시체육회가 후원하는 이번 대회는 전국의 농구클럽 30개 팀 500명(대학·일반부 26, 고등부4)이 참가한다.

이번 대회는 대학·일반부와 고등부로 나뉘어져 토너먼트 방식으로 우승팀을 가리며, 대학·일반부 상위팀에게는 상금이 시상된다.(1위 100만원, 2위 50만원, 3위(2팀) 30만원, 5~8위 10만원)

특히 이번 대회에는 안동지역을 대표해 대학·일반부 2개 팀, 고등부 4개 팀이 출전해 전문선수들 못지않은 뛰어난 기량으로 농구의 묘미를 선사하게 된다.

관계자는 "이번 대회 참가자들이 다시 안동을 다시 찾을 수 있도록 지역의 우수한 문화관광자원과 특산품을 집중 홍보할 계획"이라며 "많은 시민들이 경기장을 찾아 젊음과 패기가 넘치는 수준 높은 농구 경기를 관람하고 뜨거운 응원으로 선수들의 사기를 높여 줄 것"을 당부했다.

▲경기시간
12월16일 오후 7시~ 10시
12월17일 오전 11시~오후 7시
12월18일 오전 9시~오후 6시
0
FMTV영상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기획특집더보기
주간포커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