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국제보건환경감시단의 '온정의 손길'
  • 조태석 기자
  • 등록 2011-12-12 02:30:28
기사수정
  • 각종 공해와 질고로 고통중에 있는 모든 일류에게 헌신적 사랑으로 봉사...
UN/NGO 국제보건환경감시단(총재 임채규)이 년말을 맞아 경제적으로 어려운 장애인들과 경기도 신체장애인복지회 광주시지부 사랑의 끈 운동본부에 “산소온열전기장판” 70개를 전달하고 서울 지역의 불우한 이웃에게 130여개를 전달해 훈훈한 미담이 되고 있다.
 
UN/NGO 국제보건환경감시단은 보건의료 봉사자들과 환경지도원으로 구성된 단체로 올해로 8년째 전국 각지를 돌며,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활동해온 봉사단체이다.

특히 매년 김장철이 되면 어려운 이웃들에게 배추 750포기와 어린이 운동화 300켤레 및 민간약초전서 50여세트를 기증하는 등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외롭게 지내시는 어르신들을 위해 각종 위문공연과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임채규 총재는 "국제보건환경감시단은 앞으로도 지구의 환경을 살리고 각종 공해와 질고로 고통중에 있는 모든 일류에게 헌신적인 봉사와 희생으로 사랑하고 그들의 아픔을 어루만져주는 박애정신으로 온힘을 다해 봉사활동이 전 세계로 더 넓게 펼쳐 나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0
FMTV영상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기획특집더보기
주간포커스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