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원시 성주동(동장 우상길)에서는 전국평생학습축제와 세계청소년월드컵을 맞아 창원을 찾아오는 방문객들에게 맑고 깨끗한 인상을 심어주기 위해 16일 오전 10시부터 주민자치위원회, 통장협의회 등 각 단체원과 주민, 학생 등 350명이 참여해 환경정비 캠페인을 펼쳤다.
이날 주민들은 성주광장 주변과 불모산 계곡, 남천 등에서 잡초를 제거하고 버려져있는 각종 쓰레기와 오물을 수거했다.
우상길 동장은 “창원의 관문인 성주동은 도시이미지를 판단하는 첫 단추인 만큼 이번 환경정비활동이 큰 의미가 있다”며 “창원을 찾는 손님에게 작은 불편도 느끼지 않도록 수시로 환경정화활동을 펼쳐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 TA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