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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간 김해시장과 배영달 디엠씨(주) 대표가 오는 17(금) 10:00 김해 시장 집무실에서 투자 협약식을 가진다.
이번에 투자협약을 체결할 디엠씨(주)는 김해시 주촌면 내삼리 1170-2번지 일원에서 선박용 크레인을 전문적으로 제작하는 기업으로 ISO9001, ISO14001과 고속단정용 데빗 특허등 특허등록 3개, 실용신안등록 4개 등을 보유한 유망한 업체로 2006년 백만불 수출탑 수상 2007년 6월 경남중소기업수출센터로부터 수출유망 중소기업으로 선정되고 경남지방중소기업청으로부터 INNO -BIZ 인증을 획득하였으며 2008년 10월에 코스닥 상장을 계획하고 있는 건실한 중소기업이다.
이 날 협약식에서 김해시는 디엠씨(주)의 투자에 따른 공장 건립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행정적 지원을, 디엠씨(주)는 친환경적인 공장건립은 물론 100여명의 신규 인력을 김해시 거주자로 우선 고용토록 하였다.
금번 투자 협약 체결로 (주)디엠씨는 한림면 명동리 1196번지 주변에 부지8,795㎡의 공장을 금년에 건축하고 내년에는 주촌면 내삼리 현 공장 주변에 15,000㎡의 공장을 건축하는데 150억원을 투자하여 부가가치가 높은 OFFSHORE(시추선) CRANE, DECK CRANE, H/H CRANE, P/V CRANE과 특수크레인을 생산 국내 대형 조선소인 현대미포조선, STX조선, 대우해양조선, 삼성중공업, 현대중공업 등에 공급하고 10%수준인 직접수출 비율을 40%까지 높여나갈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김종간 김해시장은 이날 투자협약식 인사말을 통해 향후 김해시의 투자활성화를 위해 부족한 공장용지 확보 방안으로 기추진중인 김해산업단지 50만평을 조기에 조성 완료하고, 대규모 투자유치를 위해 지방산업단지․ 농공단지등 50만평을 확대 조성할 계획이라고 밝힐 예정이다.
또한, 기업하기 좋은 환경조성을 위해 김해시 산업발전로드맵 수립과 기업도시 타당성 조사를 금년 말까지 완료하고 중소기업글로벌 경쟁력강화, 지역혁신역량 강화사업 등을 확대 추진 해 나갈 것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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