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손광영 시의원 활발한 의정활동 '눈길'
  • 권기웅 기자
  • 등록 2011-12-05 10:27:06
기사수정
  • 8개 집행부에 대해 현실성 있는 예산 집행과 확보 요구
 
손광영 안동시의원(태화, 평화, 안기)은 제141회 안동시의회 제2차 정례회 행정사무감사에서 8개 과에 대해 예산의 현실성 있는 확보와 집행이 필요하다고 촉구했다.

▲전통산업과
손 의원은 안동음식대전 행사에 대한 문제점을 제시하고 관람객은 보는 것에 그치지 않고 먹어보고 구매의욕을 느낄 수 있어야 된다며 지역에서 생산되는 농 특산물을 재료로 하는 식단개발을 주문했다.

또 수운잡방관광자원화 사업은 종가에 한정을 두지 말고, 요식업조합과 함께 연계해 전시와 교육, 시식을 병행, 영업 도움과 동시에 관광객들에게 안동의 먹거리를 제공할 수 있는 계기를 만들어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손 의원은 3대문화권 사업은 현재 국학진흥원과 안동문화관광단지 내에 개척된 것에 대해 중복개발은 없어야 한다고 지적했다.

▲녹색환경과
손 의원은 사용종료 매립장 중 노하동 매립장 차수벽 옆 침출수에 대한 대책을 촉구하고 방치돼 있는 수상동 매립장은 새로운 공원으로 조성할 것을 건의했다.

▲일자리경제과
손 의원은 마을기업육성과 청년 CEO육성에 대한 추진사업, 논공단지 활성화, 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 등 형식적인 추진, 운영보다 성과물이 있는 정책이 필요하다고 지적하고 1사1담당 기업도우미운영을 1사1촌 운동으로 변경해 농민과 기업이 함께 하는 운동으로 설 수 있어야 한다고 요구했다.

또 태화동 서부시장 활성화를 위해서는 농산물과 아나바다시장이 함께 운영되는 시장으로 탈바꿈해야 된다고 주장했다.

특히 이동 상인들이 대형빌딩이나 매장을 임대해 건강보조식품, 기능성생활용품 등을 과대 및 과장광고와 프리미엄을 붙여 노인들을 유혹한 뒤 고가에 판매 하고 있는 것에 대한 근절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농정과
손 의원은 유기질비료지원과 관련해 공급방법을 개선해 관내 농민들에게 골고루 배분될 수 있도록 요구한 물량을 공급 이후 정산·보조 할 것을 요구했다.

또 FTA대책방향모색을 위한 농민들과의 대토론회를 열어 안동농업정책을 바로 알고 추진 할 것을 건의했다.

▲축산진흥과
손 의원은 축산농가 원가절감을 위한 TMR 사례 공장 확대가 필요하다고 건의했다.

▲ 건축과
손 의원은 도심지역 노후, 불량공가정비와 담장허물기 사업. 특히 공동주택의 가로등 시설비, CCTV설치비, 160세대 미만 비 등 의무적 관리대상 공동주택에 대해 안전점검을 할 수 있는 보완이 필요하다고 촉구했다.

▲교통행정과
손 의원은 안동시 도시교통정비기본계획변경 및 중기계획수립용역을 두고 태화동삼거리~대구 방향 도로, 안기동 동아아파트~추원빌라 구간, 안기동방향 시내버스 증차, 태화 우성아파트 앞, 운안동 중로, 교통체증 등 지역주민들의 의견이 포함된 현장중심계획 수립을 촉구했다.

▲산림녹지과
손 의원은 어린이 공원 42개소를 정점으로 현실성 있는 공원조성을 요구 건의했고 위험지구, 태화우성아파트 뒤 공원, 운안동 명성아파트 뒤 공원 등 등산사태에 대한 사전 점검 보완을 요구했다.
0
FMTV영상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기획특집더보기
주간포커스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