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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 七月 七夕 견우직녀 페스티벌
  • 김태운 기자
  • 등록 2007-08-16 12:4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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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다림. 아름다운 만남 내 님과 사랑언약 오작교에서 해 볼까 -
 
춘향과 이도령의 백년가약의 고을 사랑의 도시 전북 남원시가 선남선녀들의 축제 분위기로 후끈 달아오르고 있다.

남원시는 음력 칠월 칠석(양력 8.18~19)을 맞아 전국의 견우직녀를 초청해 “사랑 대축제“를 펼쳐 보일 예정이다. 사랑의 고장 문화예술인들이 전통 세시풍속을 현대풍으로 예쁘게 꾸민 문화 이벤트여서 더 큰 의미를 갖는다.

이번에 초청된 견우와 직녀는 전국의 청춘남녀 77쌍으로 신혼 커플과 예약된 미혼 남녀이다. 청춘남녀들은 남원을 방문하여 사랑의 징검다리 수중놀이, 내 사랑 찾기(만들기), 불량커플 곤장 맞기, 커플가요제, 은하수 아래 캠프파이어 등 축하 이벤트를 함께 체험한다.
 

남원시는 음력 칠월 칠석(양력 8.18~19)을 맞아 전국의 견우직녀를 초청해 “사랑 대축제“를 펼쳐 보일 예정이다. 사랑의 고장 문화예술인들이 전통 세시풍속을 현대풍으로 예쁘게 꾸민 문화 이벤트여서 더 큰 의미를 갖는다.

이번에 초청된 견우와 직녀는 전국의 청춘남녀 77쌍으로 신혼 커플과 예약된 미혼 남녀이다. 청춘남녀들은 남원을 방문하여 사랑의 징검다리 수중놀이, 내 사랑 찾기(만들기), 불량커플 곤장 맞기, 커플가요제, 은하수 아래 캠프파이어 등 축하 이벤트를 함께 체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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