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 HPH 네트워크 주최, 전국지방의료원연합회, 경상북도안동의료원 주관으로 열려...
대한민국 건강증진병원 네트워크(회장 신현수 안동의료원장)가 안동에서 개최한 '제1회 건강증진병원(HPH)회장기 야구대회' 지난 26일 안동 강변야구장에서 성황리에 끝났다.
|
대한민국 HPH 네트워크가 주최하고 전국지방의료원 연합회와 안동의료원이 공동 주관한 이번 행사는 공공병원 최초로 건강증진병원에 가입을 기념하기 위해 열렸다.
이번 대회에는 안동의료원을 비롯해 대구의료원, 인천의료원, 경기도의료원 수원병원, 경기도의료원 의정부병원, 충주의료원의 6개 팀 선수와 내빈 200여명이 참석했다.
경기에 앞서 신현수 HPH 초대회장의 시구로 시작된 대회는 준결승 승자인 인천의료원과 경기도의료원의 결승전 경기는 인천의료원이 12:2로 승리했다. '스포츠를 통한 직원의 건강관리'를 기치로 한 인천의료원 야구단의 역사는 25년을 자랑하는 명문팀이다.
신현수 한국 HPH 회장은 "이번 대회는 승패를 떠나 승부에 최선을 다하는 의료인들의 모습에서 건강증진병원이 지향하는 가치를 볼 수 있었다"며 "스포츠 활동을 통해 건강한 직장, 지역사회 도약을 위한 밑거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