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영주시, 우리지역의 아픈 역사이야기
  • 이광열 기자
  • 등록 2011-11-26 17:55:44
기사수정
  • 연꽃 만나러 가는 바람같이 연극공연...
영주지역 순흥의 단종복위 운동을 배경으로 한 아픈 역사속의 연꽃 같은 슬픈 사랑 이야기 ‘연꽃 만나러 가는 바람같이’ 연극공연이 26일 오후 7시, 27일 오후 3시와 7시에 각각 영주시민회관 대강당에서 개최 한다.
 
이번 공연은 우리 고장의 최대봉 작가가 주옥같은 글을 쓰고, 우리 지역의 권은녀님의 연출로 6개월여 기간 동안 무더위와 열악한 환경 속에서 작품을 완성하였다는데 의미가 크다고 할 것이다.

연극은 다른 장르의 예술과는 달리 여러사람이 생각과 마음을 한데 모으고 행동을 같이 할 때 비로소 하나의 완성된 작품을 이룰 수 있어 창작과 관심도 많지 않은 것이 현실이지만 이번 공연을 통하여 독창적이고 우수한 연극작품을 대내외에 알리고 연극에 대한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발전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해 본다.
0
FMTV영상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기획특집더보기
주간포커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