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영주시, '동절기 제설대책' 준비 철저
  • 이광열 기자
  • 등록 2011-11-24 01:00:58
기사수정
  • 작년 겨울 염화칼슘 품귀현상으로 지난 8월에 염화칼슘 200톤을 구매 비축...
영주시는 2011년 동절기 강설에 대비해 교통소통 원활과 주민생활 편의 제공을 위해 제설대책 준비에 철저를 기하고 있다.
 
영주시에 따르면 작년 겨울 염화칼슘 품귀현상으로 수급에 애로가 있어 지난 8월에 염화칼슘 200톤을 구매 비축하고, 제설용 모래 3,000㎥를 채취 보관하여 관내 지방도, 시도 등 간선도로 및 이면도로에 70,000여개의 빙방사를 제작 설치해 강설시 운전자가 응급사용토록 했다.

또한 관내 오지인 부석면 남대리 마구령 및 단산면 마락리의 꼬치령, 풍기읍 운학교 옆, 부석면 북지리 외 3개소, 단산면 좌석리 5개소, 순흥면 배점리 외 4개소, 봉현면 두산리 외 3개소 등 구간구간에 제설용 모래를 비축하여 주민자율적 제설작업에 동참토록 했다.

한편, 시관계자는 "시보유 장비인 제설기 및 모래살포기의 사전 점검정비로 항시 출동할 수 있는 태세를 갖춰 제설작업의 철저한 준비로 주민생활의 불편을 최소화 하는데 앞장서고 있다"고 전했다.
 
 
 
0
FMTV영상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기획특집더보기
주간포커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