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년 겨울 염화칼슘 품귀현상으로 지난 8월에 염화칼슘 200톤을 구매 비축...
영주시는 2011년 동절기 강설에 대비해 교통소통 원활과 주민생활 편의 제공을 위해 제설대책 준비에 철저를 기하고 있다.
|
영주시에 따르면 작년 겨울 염화칼슘 품귀현상으로 수급에 애로가 있어 지난 8월에 염화칼슘 200톤을 구매 비축하고, 제설용 모래 3,000㎥를 채취 보관하여 관내 지방도, 시도 등 간선도로 및 이면도로에 70,000여개의 빙방사를 제작 설치해 강설시 운전자가 응급사용토록 했다.
또한 관내 오지인 부석면 남대리 마구령 및 단산면 마락리의 꼬치령, 풍기읍 운학교 옆, 부석면 북지리 외 3개소, 단산면 좌석리 5개소, 순흥면 배점리 외 4개소, 봉현면 두산리 외 3개소 등 구간구간에 제설용 모래를 비축하여 주민자율적 제설작업에 동참토록 했다.
한편, 시관계자는 "시보유 장비인 제설기 및 모래살포기의 사전 점검정비로 항시 출동할 수 있는 태세를 갖춰 제설작업의 철저한 준비로 주민생활의 불편을 최소화 하는데 앞장서고 있다"고 전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