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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경안여자고등학교, 전국핸드볼대회 '우승'
  • 오경숙 기자
  • 등록 2011-11-22 00:0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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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안여자고등학교 전인 교육의 성과, 전국학교스포츠클럽 핸드볼대회 우승...
경안여자고등학교(교장 김영학)핸드볼팀이 지난 20일 경기도 안산시 청소년수련관 체육관에서 개최된 '2011 전국학교스포츠클럽 핸드볼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전국학교스포츠클럽대회는 고등학생들의 체력을 증진하고 건전한 스포츠 문화를 확산하고자 교육과학기술부와 문화체육부가 공동으로 주관해 지난 10월 29일부터 5주간 예선전을 거쳐 최종 우승에 이르는 경기이다.

이번 대회에 경안여자고등학교 핸드볼팀은 처음 출전해 우승을 차지해 트로피와 상금 500,000원을 받았으며, 아울러 서강원 선생이 지도자상을 김혜민 학생이 최우수선수상을 받는 영광을 않았다.

또한 이번 우승은 학생들의 취미와 특기를 육성하고 건강한 육체에 건전한 정신을 함양한다는 취지에서 팀을 만들고 클럽활동과 방과후활동 시간에 최선을 다해 노력한 결과로 이어졌다.

특히 안동경안여자고등학교는 그 동안 학력 향상뿐만 아니라 다방면에서 학생들의 소질과 특기를 개발하고자 노력한 결과 스포츠 클럽 활동으로 선진국형 모범을 보여주고 있다.

그 결과 지난 제4회 경상북도 논술경시대회에서 인문부문에서 경상북도에서 유일하게 2명의 학생이 금상을 수상한 바 있으며, 제39회 경상북도 화랑문화제 미술부문에서 금상을 수상하는 등 명문사학으로 거듭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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